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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훈 "지난 4년 중 앞쪽 2년은...자기들이 마구잡이로 원하는 대로 해놓고 뭘 심판하란 말이냐"

손상우 기자 | 기사입력 2024/04/01 [23:35]

한동훈 "지난 4년 중 앞쪽 2년은...자기들이 마구잡이로 원하는 대로 해놓고 뭘 심판하란 말이냐"

손상우 기자 | 입력 : 2024/04/01 [23:35]
▲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송시장 앞에서 열린 '국민의힘으로 창원살리기' 지원유세에서 강기윤 경남 창원성산 후보, 김종양 경남 창원의창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.

[창원=투데이경남TV]손상우 기자 =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송시장 앞에서 열린 '국민의힘으로 창원살리기' 지원유세에서 강기윤 경남 창원성산구 후보, 김종양 경남 창원의창구 후보, 최형두 마산합포구 후보애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

 

한 위원장은 이날 창원 성산 강기윤 후보와 의창 김종양 후보, 마산 합포 최형두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통해선 "저 사람들이 심판 한다고 하는데 지난 4년 중 앞쪽 2년은 자기들이 권력 잡고 180석 가지고 뭐든 다 했다"고 지적했다.

 

한 위원장은 이어 "최근 2년은 자기들이 권력을 갖고 다수당을 가지고 방탄만 했다. 뭘 심판하란 말이냐. 누굴 심판 하란 말이냐. 자기들이 마구잡이로 원하는 대로 해놓고 뭘 심판하란 말이냐"고 강조했다.B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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